동전으로 받은 음식값, 라이더의 따뜻한 마음씨음식 배달을 갔던 라이더가 동전으로 받은 음식값 3만원을 그대로 두고 온 사연이 전해져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주문자는 지퍼백에 담긴 동전과 함께 '3만원 맞아요. 열 번 넘게 셌어요'라는 메모를 남겼습니다. 라이더는 주문자의 알뜰살뜰한 마음을 헤아려 돈과 음식을 그대로 두고 왔다고 합니다. 주문자의 정성과 라이더의 배려가 돋보이는 사연라이더는 해당 주문이 피자 가게 배달이었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큰 마음 먹고 주문했을 고객을 생각하며 선물이려니 하고 두고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험악한 요즘 세상에 필요한 영웅적인 행동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따뜻한 마음씨는 분명 본인에게 복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