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특례 혜택의 형평성 문제 제기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 획득 선수 20명 중 7명이 대회 총 출전 시간 1시간 미만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중 출전 시간이 0분인 선수도 2명 포함되어 있어 제도 형평성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현행 병역 규정이 단체 종목의 경우 개인별 출전 시간과 무관하게 엔트리 등록 선수 전원에게 병역 특례를 부여하기 때문입니다. 출전 시간 미달 선수 및 논란 사례골키퍼 김민승, 이승환 선수는 단 1분도 출전하지 못했으며, 필드 선수 중에서도 박경섭, 최우진 선수는 각각 1분씩 출전하는 데 그쳤습니다. 결승전 직후 전역모를 쓴 사진으로 논란이 된 박승수 선수 역시 3경기에 총 17분만 출전하여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은 병역 혜택이 실질적인 기여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