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발생 개요 및 초기 상황서해 연평도 해상에서 해군 전투배치 훈련 중이던 부사관 1명이 머리에 출혈이 있는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후 긴급 후송되었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번 훈련은 우리 군 단독으로 진행되었으며 북한군과의 접촉은 없었습니다. 사고 경위 및 후속 조치부사관은 훈련 중 머리 부상으로 쓰러진 채 발견되었으며, 즉시 군 의무수송헬기를 통해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으며, 해군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사망 원인 규명을 위해 민간경찰과 군 수사기관이 합동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훈련 내용 및 안전 관리사고가 발생한 훈련은 해군 함정의 전투배치 훈련으로, 자체적으로 진행된 작전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