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대상 협박 및 스토킹 사건의 전말배우 한지민을 협박하고 모욕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여성이 밴드 잔나비 최정훈의 스토커와 동일인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여성은 한지민과 최정훈의 열애 공개 직후 SNS에 협박성 및 모욕적인 글을 게시했습니다. 또한, 두 사람의 결별을 요구하며 영화 활동 방해를 암시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가해자의 과거 범죄 행적과 재판부의 판단수사 결과, 가해 여성은 과거 최정훈을 상대로 수백 차례에 걸쳐 욕설, 사적 만남 요구, 살해 협박, 성적 수치심 유발 글 및 사진 전송 등 스토킹 범죄를 저질러 처벌받은 전력이 있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의 이미지 타격과 온라인 악성 행위에 대한 경종을 울릴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다만, 초범이고 반성하는 태도, 신체적 위해 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