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중독 남편과 폭언·폭행 아내의 충격적인 갈등배우 이동건이 '이혼숙려캠프'의 새로운 가사조사관으로 첫 신고식을 치렀습니다. 연애 7년, 결혼 5년의 '코인 부부'는 심각한 중독 성향과 폭언, 폭행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남편은 장모 명의 대출로 코인에 올인하고 아이 돌반지까지 팔아 치웠으며, 아내는 무자비한 막말과 폭행을 일삼았습니다. 이동건의 날카로운 지적과 사이다 발언남편의 잘못을 지적하던 아내 역시 연애 시절 외도를 저질렀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럼에도 아내는 뻔뻔한 태도로 남편의 잘못을 더 크게 주장하며 불통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이동건은 행위 자체의 심각성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일침을 가하며 시청자들에게 사이다 같은 시원함을 선사했습니다. 이혼숙려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