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쟁점: 발달장애인 시설 특혜 의혹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 배우자와 아들이 함께 일하는 발달장애인 시설의 특혜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여야 간 치열한 공방이 오갔으며, 김 후보자는 눈물을 보이며 해명에 나섰습니다. 해당 시설은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위해 직접 만들었다는 내용도 언급되었습니다. 김승원 후보자 해명 및 가족 관계김 후보자는 '가족조합'이라는 의혹에 대해, 아들이 배우자와 함께 일하게 된 것은 아내의 부탁 때문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내의 건강 악화 시 아이들을 맡길 사람으로 아들에게 일을 맡겼다는 사연을 전하며 감정에 북받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의혹 제기에 대한 눈물의 해명으로 이어졌습니다. 타 후보자 청문회 주요 쟁점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자와 이소영 중소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