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체중 변화와 감량 비법 공개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하루에 4kg을 늘렸다가 다시 뺀 경험을 밝혔습니다. 연습생 시절, 히터를 켠 연습실에서 땀복과 패딩을 껴입고 격렬하게 운동하는 'UFC 선수급' 감량법을 공개했습니다. 이어서 반신욕까지 병행하는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체중 관리의 어려움과 신체 콤플렉스카리나는 현재는 나이가 들어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체중을 관리하기 어렵다고 토로했습니다. 또한, 키에 비해 팔 길이가 짧다는 신체적 콤플렉스를 솔직하게 고백하며 학창 시절 '티라노'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키 168cm임에도 불구하고 140cm대 친구보다 팔이 짧았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과거 감량법의 한계와 현재의 어려움과거에는 닥치는 대로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