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9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예선 참가 최종명단 확정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19 축구대표팀이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리는 AFC U-20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할 최종명단 23명을 확정했습니다. 한국은 A조에 속해 레바논, 키르기스스탄과 맞붙게 됩니다. 이번 명단에는 K리그 소속 선수 19명과 대학 선수 4명이 포함되었습니다. 혼혈 골키퍼 송안톤, 주장 완장 차고 팀 이끈다이번 대표팀의 주장은 골키퍼 송안톤(부산 아이파크)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송안톤은 한국인 아버지와 러시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선수로, 다섯 차례의 소집 훈련에 모두 참여하며 팀의 중심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선수단은 사전 캠프와 친선 경기를 통해 전술 점검 및 현지 적응 훈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AFC U-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