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최준희 결혼식 참석 및 축복 메시지 전달방송인 김송이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해 따뜻한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김송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로의 아픔은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기쁨은 두 배로 나누며 살아가길 바란다'는 진심 어린 바람을 담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또한 '매일 아침 눈을 떠 서로를 마주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작은 말 한마디에도 따뜻함을 담아 서로를 위로할 수 있는 예쁜 부부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덕담을 덧붙였습니다. 김송은 최준희의 곁을 든든하게 지켜줄 신랑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두 사람이 만들어갈 가정에 늘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기를 기원했습니다. 최환희와 함께한 훈훈한 모습 공개김송은 최준희의 오빠인 최환희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