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프로그램, 저조한 시청률로 종영16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의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진행을 맡았던 TV 프로그램이 0%대 시청률로 막을 내렸습니다. 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은 지난 12회를 끝으로 종영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세계사 속 비화를 다룬 교양 예능으로, 방영 내내 0.2~0.3%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기대와 달리 시청률 반전 이루지 못해장항준 감독은 유쾌한 입담으로 진행자로서 기대를 모았으나, 함께 출연한 봉태규, 신아영, 썬킴 등 유명 출연진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을 끌어올리지 못했습니다. 첫 회 시청률 0.3%에서 마지막 회 0.2%까지 시청률 반전은 없었습니다. 프로그램은 '왕의 남자'를 주제로 권력과 영광이 사라진 뒤에도 왕 곁을 지킨 '충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