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 의원의 폐버스 청년주택 제안 배경과 비판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폐버스를 개조하여 청년주택으로 활용하자는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해 진보당과 국민의힘 등 야당에서는 청년 주거 현실을 외면하는 기만적인 발상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야당은 청년들에게 안전하고 살 만한 집이 필요하며, 폐버스 거주 제안은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지적했습니다. 정치권의 즉각적인 반응과 비판 내용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주택 공급 실패를 덮으려는 황당한 현실 인식이라고 비판했으며,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청년 세대에 대한 명백한 모욕이라고 규정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지역구에는 고급 주거 단지를 약속하면서 청년에게는 폐버스를 제안하는 이중적 태도를 지적하며, 이동하는 집이 아닌 옮기지 않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