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분리수거 룩' 비하인드 스토리가수 백지영이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분리수거 룩'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해당 의상이 사실은 집에서 편하게 입는 잠옷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리허설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과 카메라가 있을 줄 몰랐다고 덧붙였습니다. 리허설 복장에 대한 백지영의 생각백지영은 리허설에 평상복 차림으로 임하는 이유에 대해 컨디션 점검을 위해서라고 설명했습니다. 무대 의상이 아닌 편안한 복장이 오히려 더 멋있는 아우라를 풍긴다는 제작진과 남편 정석원의 칭찬도 있었습니다. 그녀는 집에서 잘 때도 입는다고 말하며 의외의 사실을 전했습니다. 가수 백지영의 활동 및 근황올해로 데뷔 27년 차를 맞은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하여 슬하에 딸을 두고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