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나 혼자 산다' 모드 공개방송인 장성규가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를 통해 잠시 혼자 사는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가족들이 발리로 영어 캠프를 떠난 사이, 그는 새로 이사 온 집을 소개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창고에 보관된 담금주와 빈티지 와인을 자랑하고, 아들들의 일화를 전하며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인테리어 비용 1억 8,500만 원, 아내와의 '사건'?새 집의 안방을 소개하던 중, 인테리어 비용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배우 이상엽의 질문에 장성규는 아내에게 인테리어를 맡겼더니 1억 8,500만 원이 나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그는 '그때 아내와 잠시 소원해지기도 했다'고 농담을 덧붙이며 당시의 에피소드를 전했습니다. 이처럼 집 꾸미기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