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 월드컵 4골 일본의 쾌거에도 흔들림 없는 한국 대표팀한국 대표팀은 '운명의 땅' 몬테레이에서 조별리그 최종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서 '숙명의 라이벌' 일본 대표팀이 월드컵에서 4골을 기록하며 아시아 최초의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홍명보호는 일본의 충격적인 결과에도 동요되지 않았습니다. 이한범, 남아공전 대비 '수비 조직력' 강조하며 승리 자신감 피력한국 대표팀 중앙 수비수 이한범은 남아공전을 앞두고 수비적으로 단단해지고 있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남아공전 역시 하던 대로 잘 준비하면 충분히 막아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남아공 선수들의 개인 능력이 좋고 빠르지만, 조직적으로 잘 준비하면 충분히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일본 축구 동경 없이 '우리 할 것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