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준, 투타 겸업 유망주로 주목받다텍사스 레인저스가 투타 겸업 유망주 김성준을 싱글A 히커리 크로더즈로 승격시켰습니다. 김성준은 광주일고 시절부터 투타 양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여왔습니다. 최고 158km/h의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이자 공수주를 겸비한 5툴 플레이어로서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루키리그에서의 눈부신 활약상김성준은 루키리그에서 타자로 48경기 타율 0.303, 7홈런, 34타점, 8도루, OPS 0.964를 기록했습니다. 투수로는 5경기 8⅔이닝 1패 평균자책점 1.04를 기록하며 두 부문 모두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이러한 활약으로 'MLB 파이프라인' 선정 텍사스 구단 유망주 순위에서 8위까지 뛰어올랐습니다. 싱글A 데뷔 및 향후 전망김성준은 오는 20일 델마바 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