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피격 선박 관련 오보 정정한국해운협회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공격받은 선박이 장금상선 소유라는 일부 외신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해당 선박이 해외 선주가 100% 소유한 선박이며 장금상선과는 무관함을 명확히 했습니다. 또한 한국인 선원은 승선하지 않았으며 전원 외국인 선원으로 구성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장금상선과 피격 선박의 관계 명확화장금상선 관계자를 통해 확인한 결과, 피격된 '세네갈 프로스퍼리티'호는 장금상선 소유가 아님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선박은 해외 선주가 100% 소유하고 있으며, 관계사인 장금마리타임은 실소유권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해당 선박은 해외 석유회사에 재용선된 상태였습니다. 외신 보도의 진실과 선박 정보일부 외신에서 보도된 장금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