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아-온주완 부부의 달콤한 데이트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와 배우 온주완이 SNS를 통해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온주완은 비가 그친 틈을 타 영화에 나온 음식을 먹으러 갔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진은 아내 방민아와의 럽스타그램으로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럽스타그램으로 증명된 부부의 애정온주완은 편안한 차림에 모자를 매치한 원마일룩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방민아가 먼저 같은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고, 온주완도 비슷한 구도의 사진을 공개하며 부부가 함께 방문했음을 알렸습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두 사람의 달달한 신혼 생활을 응원했습니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애정 전선온주완은 영화 '아메리칸쉐프'에 나온 음식을 먹으러 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의 일상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