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영입 및 현지 평가 분석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최근 로스터 개편 과정에서 김하성을 남기고 호르헤 마테오를 양도지명(DFA)한 결정에 대해 미국 매체 'ATL 올데이'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해당 매체는 김하성의 현재 기량과 타율을 고려할 때 마테오가 더 나은 벤치 자원이라고 주장하며, 팀의 결정이 상식적이지 못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김하성의 높은 계약 규모가 기량보다 우선시된 결정이라는 의혹을 제기하는 것입니다. 김하성의 부상 및 성적 부진김하성은 지난해 12월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약 285억 원)에 계약하며 주전 유격수로 낙점받았으나, 부상으로 시즌 초반 경기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복귀 후에도 타율 0.068이라는 커리어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며 장점이었던 수비에서도 흔들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