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대교 램프 단차 발생 원인 분석성수대교 남단 진입 램프에 약 9cm의 단차가 발생하여 서울시가 정밀안전진단을 시행합니다. 해당 구간은 흙과 옹벽으로 조성된 오르막 구간으로, 교량 바닥 도로 가장자리와 연결됩니다. 시민들의 복수 신고 접수 후 서울시는 해당 단차가 기존 정밀안전진단에서 발견되었으며, 2016년부터 현재까지 8.9~9cm로 변화 없이 동일함을 확인했습니다. 안전성 평가 및 추가 조치 계획현장 점검 결과, 추가 침하 등 진행성 변위가 확인되지 않아 구조적으로 문제가 없는 상태로 판단됩니다. 이는 본선부와 램프 옹벽부의 기초 형식 차이로 인한 장기 침하량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현재 침하는 안정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외부 전문가 자문 및 정밀안전진단을 즉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