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나바로 감독, 우즈베키스탄 대표팀 사령탑 유임 결정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직에 유임되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축구협회는 칸나바로 감독에게 신뢰를 보내며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2027 AFC 아시안컵까지 대표팀을 맡기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칸나바로 감독은 아시안컵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우승 경쟁을 이끌게 됩니다. 월드컵 부진에도 불구하고 아시안컵에서의 반등을 노립니다우즈베키스탄은 이번 월드컵에서 3전 전패, 2득점 11실점이라는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결과에도 불구하고 우즈베키스탄축구협회는 칸나바로 감독의 지도력을 신뢰하며 아시안컵까지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칸나바로 감독은 이제 아시안컵에서 높은 성적을 거두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