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수 일본 오픈 중도 기권 배경세계 랭킹 1위 배드민턴 선수 안세영이 일본 오픈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승리한 후 발 통증으로 인해 대회 기권을 결정했습니다. 왼쪽 발 외측 부위에 통증을 느낀 안세영 선수는 16강전 참가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대회 우승자로서 2연패를 노리던 팬들에게 큰 아쉬움을 안겨주었습니다. 부상으로 인한 향후 대회 참가 불확실성안세영 선수의 발 통증은 과거 훈련 중에도 나타났던 부위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부상으로 인해 곧이어 열리는 중국 오픈 참가도 불투명하며, 8월 세계선수권대회와 9월 아시안게임 출전 여부도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특히 아시안게임 2연패를 노리고 있던 만큼, 선수와 협회 모두 신중한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안세영 공백 속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