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표현 토론회에서의 객석 발언과 그 파장국가인권위원회가 주관한 혐오 표현 토론회에서 한 방청객이 소수자에 대한 차별적 발언을 하여 소란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발언은 폭력을 합리화하고 성소수자에 대한 왜곡된 이해에 기반한 것으로 해석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토론회에 참여했던 학생이 큰 충격을 받고 퇴장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김학자 상임위원의 '모든 의견 존중' 발언에 대한 논란토론회 사회자는 문제의 발언에 대해 '허용될 수 없는 말'이라 강조하며 마이크를 회수했으나, 김학자 인권위 상임위원은 '모든 사람의 의견을 존중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이 발언을 두고 인권위 내부에서는 혐오 표현에 대한 인권위의 태도에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일부에서는 분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