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자 수 불일치 의혹 제기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서울시 관악구 삼성동 투표자 수가 현장 취합 수보다 300명 이상 적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외 지역에서도 투표 종료 후 통계 조작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선거 관리의 투명성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불러일으킵니다. 투표자 수 조작 의혹 구체적 사례관악구 삼성동은 현장 집계 7,680명에서 최종 7,299명으로 381명 차이가 났습니다. 성북구 삼선동 역시 7,454명에서 7,270명으로 184명 적게 집계되었습니다. 반면 광진구 구의제1동 등 일부 지역에서는 투표자 수가 오히려 늘어난 사례도 발견되었습니다. 합수본, 투표 종료 후 조작 여부 수사국민참여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투표 종료 후 투표자 수의 임의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