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 솔직한 지적에 당황한 송은이방송인이자 비보 대표인 송은이가 직원들의 거침없는 폭로에 진땀을 흘렸습니다. 야근 중인 직원들에게 야식을 제안했지만, 예상과 달리 두 명만 참석하여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장기 근속자들은 과거 3·1절 출근 및 단체 식사 불만 등 회사 생활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과거 회사 문화와 직원들의 불만 사항7년 차 PD는 입사 첫날 3·1절에 회의를 위해 출근했던 경험을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송은이가 자신을 제외하고 점심 식사를 하러 간 직원들에게 서운함을 표현했던 일화도 공개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직원 열몇 명이 모두 함께 식사하던 분위기였다고 송은이는 설명했습니다. 송은이의 사업 성과와 직원들의 반응송은이는 2015년 콘텐츠 제작사 비보와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