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논란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민주당이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 관련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해당 토론회가 민주당 원내대표 회의실에서 열리는 점을 지적하며 '끝까지 코미디'라고 꼬집었습니다. 민주당은 '형사소송법 개정 국민보고회'라는 명칭으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토론회 장소 및 명칭에 대한 의문 제기한 의원은 민주당의 '국민보고회' 개최 공지문을 공유하며 '보수완박' 악법 통과를 언급했습니다. 또한 '국민보고회'라는 명칭과 달리 장소가 '민주당 원내대표실'이라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해당 보고회에 국민 누구나 참석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향후 법안 논의 전망민주당은 오는 3일 오후 2시 국회 본관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