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지기, 각자의 길을 걷다방송인 박명수 씨가 20년 동안 함께해 온 매니저 한경호 이사와 결별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에서는 '인간적 상처까지 왜?'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결별 이유에 대한 심층 분석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한경호 이사는 과거 MBC '무한도전'에 함께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 2017년에는 JTBC '잡스'에 출연해 억대 연봉을 받는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균열의 시작과 업무 배제두 사람 사이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말부터였다고 합니다. 박명수 씨에게 '더 큰 회사로 가야 한다'는 조언이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