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드라마에도 주가 하락세 지속국내 최대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의 주가가 연일 하락하며 투자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최고 시청률 13.1%를 기록하고, '폭군의 셰프' 역시 17.1%의 높은 시청률과 글로벌 흥행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에는 전혀 힘을 보태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한때 13만원까지 치솟았던 주가는 현재 3만원대로 내려앉아 투자자들의 깊은 시름을 더하고 있습니다. 증권가 목표 주가 하향 조정이러한 주가 부진에 시장에서는 목표 주가까지 하향 조정하며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DB증권은 스튜디오드래곤의 목표 주가를 기존 6만4000원에서 5만3000원으로 1만원 이상 낮춰 잡았습니다. 이는 단순히 시청률 흥행만으로는 주가 상승을 견인하기 어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