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대박에도 알바 전선에 뛰어든 배우 최지수배우 최지수가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아르바이트를 계속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20살부터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을 정도로 다양한 경험을 했으며, 무례한 손님을 만나 마스크를 쓰고 울기도 했다는 그녀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이러한 헌신은 학자금 대출 상환이라는 현실적인 목표를 향한 것이었습니다. 5천만 원 학자금 대출, 빚쟁이 심정으로 갚아나가다최지수는 한 학기 등록금만 약 450만 원에 달하는 대학 생활을 6~7년 이어가면서 약 5천만 원의 학자금 대출이 쌓였다고 밝혔습니다. 졸업 후 28살부터 시작된 상환 독촉 문자는 그녀에게 '빚쟁이'라는 심리적 부담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최지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