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의 침착한 위기 대처 능력이영지는 영업 도중 발생한 버거 패티 조리 실수에 당황하지 않고 솔직하게 사과했습니다. 즉시 손님에게 달려가 잘못을 인정하고 재조리를 약속했습니다. 이영지는 자신의 실수를 자책하며 손님에게 비프 값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도경수의 깜짝 등장과 멤버들의 케미일손을 돕기 위해 찾아온 도경수와 멤버들의 유쾌한 영업 공작이 이어졌습니다. 도경수의 합류로 여유로워진 현장 분위기에 멤버들은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멤버들의 설득에 도경수는 저녁 준비까지 돕게 되었습니다. 식당 운영 마무리와 멤버들의 소회강원도 고성에서 시작해 서울까지 이어진 식당 운영을 모두 마친 멤버들은 아쉬움과 시원함을 동시에 느꼈습니다. 이영지는 고된 노동 끝에 남은 수익에 대해 너스레를 떨며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