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캐넌, 대만 리그 휴식기 맞아 대구 방문전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에이스였던 데이비드 뷰캐넌 선수가 대만 프로야구 리그(CPBL) 올스타 휴식기를 맞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를 방문했습니다. 현재 대만 타이강 호크스 소속인 뷰캐넌은 개인 자격으로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관람할 예정입니다. 이는 팬들에게 뜻밖의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에서의 빛나는 활약과 이후 행보뷰캐넌은 지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삼성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4년 연속 10승 이상을 기록하는 등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한국을 떠난 후 미국과 대만 리그를 거치며 선수 생활을 이어왔으며, 현재 대만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그의 복귀는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친정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