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도운, '나혼산' 러닝 크루 탈퇴 선언MBC '나 혼자 산다'의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 멤버들이 12.62km '고래런' 풀코스를 5시간 35분 만에 완주하며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전현무, 박지현, 데이식스 도운, 배나라는 힘든 순간에도 서로를 격려하며 팀워크를 발휘했습니다. 특히 예상치 못한 업힐 코스에서 멤버들은 서로를 밀고 이끌며 정상에 올랐고, 무지개 회원들은 '뭉클하다', '드라마가 있다'며 감탄했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전망대에서 액티비티를 즐기고 스티커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도운은 운동 후 오히려 살이 찐 것 같다는 유머로 웃음을 더했습니다. 팀워크와 성취감,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마지막 내리막 구간에서 '크루장' 전현무는 폭발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