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승범, '질투' OST 이후 근황 공개MBC 드라마 '질투' OST '질투'로 유명세를 떨쳤던 가수 유승범의 안타까운 근황이 공개되었습니다. 사업 실패로 20억 원의 빚을 지고 이혼의 아픔까지 겪은 그의 이야기가 MBN '특종세상'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과거 인터넷 음악 교육 사이트를 운영하며 승승장구했지만, 사업 경험 부족으로 큰 손실을 입고 모든 것을 잃었다고 토로했습니다. 그는 아내에게 힘든 상황을 겪게 하고 싶지 않아 이혼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가족, 브라질인 스티비스와의 동거현재 유승범은 가게에서 함께 일하는 브라질인 스티비스와 동거 중입니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겪고 한국에 온 스티비스에게서 동질감을 느끼며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유승범은 스티비스가 자신과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