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상민, 해외 일정 중 겪은 황당한 실수와 악재방송인 이상민 씨가 해외 일정 중 겪었던 황당한 실수와 악재를 전했습니다. 소속사 직원이 이상민 씨의 영문 이름을 'LEE SANGMIN' 대신 'LEE SANGMIM'으로 잘못 기재하여 비행기 예약이 이루어졌습니다. 귀국 당일에는 태풍으로 인해 하네다 공항의 모든 항공편이 결항되는 상황까지 발생했습니다. 이상민, 예약 실수와 태풍 악재 속에서도 일정 소화이상민 씨는 이름 오류로 인한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일본에서의 오디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신칸센을 이용하여 도쿄로 이동하며 강행군을 이어갔습니다. 귀국 날 태풍으로 인한 항공편 결항으로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하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결항 사태 극복 후 귀국, 팬들에게 감사 인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