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장동건의 자상함에 새삼 감탄배우 고소영 씨가 남편 장동건 씨의 다정함에 대해 언급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소영 씨는 일본 여행 중 날씨나 맛집 정보를 남편에게 묻는 습관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습관에도 불구하고 장동건 씨는 항상 성실하게 답해주며 아내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혼 생활 속 장동건의 배려와 애정고소영 씨는 최근 공개된 하와이 여행 브이로그를 통해 장동건 씨의 다정한 면모를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오랜 시간 곁에서 자신을 챙겨준 남편의 모습이 당연하게 느껴졌지만, 이제는 그 고마움을 더욱 깊이 깨닫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과거 가족 여행 당시 유명 맛집을 찾기 위해 오래 기다려야 했음에도 장동건 씨가 함께 기다려준 일화를 공개하며 그의 배려심을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