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배우에서 육상 국가대표로, 조엘진의 놀라운 여정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했던 아역 배우 출신 육상선수 나마디 조엘진이 아시안게임 계주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그는 10년 만에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전 메달은 아쉽게 놓쳤지만, 계주에서 다시 한번 기회를 잡았습니다. 극적인 판정 번복, 한국 남자 400m 계주의 저력한국 남자 400m 계주 팀은 바통 터치 과정에서의 실격 판정을 받았으나, 대한육상연맹의 이의 제기 끝에 판정이 번복되어 결승 진출권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최근 국제무대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 육상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한국은 지난해 아시아육상선수권과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 정상권으로 도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