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신세경 닮은꼴, 현재 127kg…사연자의 눈물과거 배우 신세경을 닮았다는 말을 들었던 29세 사연자가 극심한 체중 증가로 고민을 토로했습니다. 42kg 시절의 미모를 되찾고 싶다는 사연자는 현재 127kg까지 체중이 늘어난 상태입니다. 이수근은 사연자의 과거 사진을 보고 “에이 거짓말! 신세경을 떠나서 예뻐”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사연자는 취업 실패 후 배달 앱에 빠지면서 체중이 급격히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크루아상, 베이글, 홀케이크 등 빵류를 자주 주문하며 하루 두 번, 총 네 끼를 먹는다고 해 보살들을 경악하게 했습니다. 배달 중독과 성형 중독, 악순환의 고리사연자는 다이어트 실패로 인한 자존감 하락으로 성형과 각종 시술을 반복하고, 화장품 구매에도 끊임없이 지출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