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옥 강사의 얼굴 상태 공개와 대중의 우려소통 전문가 김창옥 강사가 자신의 얼굴이 붉게 부어오른 모습을 공개하여 많은 이들의 걱정을 사고 있습니다. 김 강사는 자신의 SNS에 '얼굴에 손님이 오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영상 속 김 강사는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이었으나, 눈가와 이마, 뺨 등 얼굴 전반에 걸쳐 붉은 부기가 관찰되었습니다. 건강 이상설과 옻칠 작업의 연관성김 강사의 얼굴 상태에 대해 구체적인 원인은 설명되지 않았으나, 최근 그가 몰두하고 있는 옻칠 회화 작업과 관련된 증상일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달 김 강사는 옻과 풀독의 영향으로 피가 나고 부은 손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당시에도 손등과 손가락 일부가 붉게 변한 모습이었습니다. 향후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