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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재복무 기회 호소…검찰 징역 1년 6개월 구형

yestistory 2026. 4. 2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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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102일 무단결근 혐의 인정 및 선처 호소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102일간의 무단결근 등 부실 복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송민호는 혐의를 모두 인정하며 재복무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기일에서 송민호는 검은 정장 차림으로 출석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많은 분들께 실망을 끼쳐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의 직업을 묻는 질문에는 '가수'라고 답했습니다.

 

 

 

 

공소 사실 및 책임자 측 입장

공소장에 따르면 송민호는 약 430일의 출근일 중 102일을 무단결근했습니다. 이는 전체 근무일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기간입니다. 송민호와 함께 재판에 넘겨진 복무 관리 책임자 이 모 씨 측은 복무 이탈에 관여한 사실이 없다며 공소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이 씨는 송민호에게 특혜를 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검찰 구형 및 변호인 측 변론

검찰은 송민호가 장기간 무단결근하며 실제 근무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이에 송민호 측 변호인은 그가 양극성 장애, 공황발작 등 정신 질환과 경추 파열로 인한 육체적 고통을 겪고 있었다는 점을 참작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또한 송민호가 수사 과정에서 자발적으로 증거를 제출하는 등 과오를 피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송민호의 최후 진술과 다짐

송민호는 최후 진술에서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은 후회와 사죄의 뜻을 전했습니다. 그는 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음을 밝히며, 병이 변명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현재 치료에 힘쓰고 있으며, 만약 재복무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성실히 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송민호, 병역법 위반 혐의 인정…결과는?

그룹 위너 송민호가 102일 무단결근 등 부실 복무 혐의를 인정하고 재복무 기회를 호소했습니다. 검찰은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으며, 송민호 측은 정신 질환 등을 참작해 달라고 변론했습니다. 최종 판결은 향후 내려질 예정입니다.

 

 

 

 

송민호 관련 궁금증 해소

Q.송민호의 무단결근 기간은 총 얼마나 됩니까?

A.송민호는 약 430일의 출근일 중 102일을 무단결근했습니다.

 

Q.검찰은 송민호에게 어떤 형량을 구형했나요?

A.검찰은 송민호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Q.송민호 측은 재판에서 어떤 주장을 했나요?

A.송민호 측은 그가 겪고 있던 정신 질환과 육체적 고통을 참작해 달라고 호소하며 선처를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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