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1차전, 신곡대첩의 서막
MBN '현역가왕3' 11회에서는 3대 가왕과 '2026 한일가왕전' 진출 국가대표 TOP7을 가릴 결승 1차전 '신곡대첩'이 펼쳐졌습니다. 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현장 점수,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가 합산됩니다. 특히 결승 1차전 상위 7명만 결승 2차전에 진출하고 하위 3명은 방출 후보가 되는 새로운 룰이 적용되어 긴장감을 더했습니다.

참가자들의 개성 넘치는 신곡 무대
참가자들은 유명 작곡가들의 신곡으로 무대를 꾸몄습니다. 금잔디는 정의송 작곡가의 '밀애'를, 홍자는 '봄날이여, 온다'를 선보였습니다. 김태연은 박구윤 작곡가의 '고고고'로 상큼함을, 강혜연은 '알딸딸'로 독특한 콘셉트를 보여주며 주목받았습니다. 솔지는 윤일상 작곡가의 '기가 좋아'로 765점을, 구수경은 '승승장구'로 746점을 기록하며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홍지윤, 압도적 1위로 결승 2차전 직행
홍지윤은 임강현 작곡가의 '옷 한 벌은 건졌으니'로 국악 정가와 트로트를 결합한 신선한 무대에 도전해 853점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차지연은 안예은 작곡가의 '나무'로 깊은 감성을 전달하며 840점을 기록했습니다. 준결승 1위였던 이수연은 '아빠 아버지 아버님'으로 571점을, 빈예서는 '쫌쫌' 무대로 557점을 받아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충격의 방출 결과, 금잔디 생존 vs 빈예서 탈락
최종 순위 발표 결과, 홍지윤, 차지연, 구수경, 솔지, 김태연, 강혜연이 결승 2차전에 직행했습니다. 홍자와 이수연은 공동 7위로 진출했습니다. 방출 후보였던 금잔디와 빈예서는 국민 판정단 투표를 진행했고, 금잔디가 213표를 얻어 생존하며 결승 2차전에 합류했습니다. 안타깝게도 빈예서는 최종 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현역가왕3, 결승 2차전 향한 치열한 경쟁과 반전!
'현역가왕3' 결승 1차전에서 홍지윤이 압도적인 점수로 1위를 차지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입증했습니다. 반면, 빈예서는 최종 방출되며 충격을 안겼습니다. 금잔디는 극적으로 생존하여 결승 2차전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오는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될 결승 2차전에서 누가 3대 가왕의 영예를 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현역가왕3,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결승전 점수 합산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A.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결승 1·2차 현장 점수 각 1200점, 실시간 문자 투표 1200점, 대국민 응원 투표 240점, 신곡 음원 점수 160점이 합산됩니다.
Q.결승 1차전에서 하위권 참가자들은 어떻게 되나요?
A.결승 1차전 상위 7명만 결승 2차전에 직행하며, 하위 3명은 방출 후보가 되어 국민 판정단 투표를 거쳐 탈락자가 결정됩니다.
Q.결승 2차전은 언제 진행되나요?
A.결승 2차전은 오는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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