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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순, 80억 건물 공매 임박하자 13억 납부…경기도, '나머지 절반 완납' 조건 제시

yestistory 2026. 2. 1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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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징금 체납 최은순 씨, 80억 건물 공매 위기 모면

김건희 씨의 모친 최은순 씨가 25억 원이 넘는 과징금을 체납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80억 원 가치의 알짜 부동산이 공매 절차에 넘어가자 일부 체납액을 납부했습니다최 씨가 체납액의 절반 이상을 납부하면서 공매 절차는 일단 중단되었습니다해당 부동산은 서울 강동구 암사동에 위치한 지하철 8호선 암사역 인근의 초역세권 건물과 토지로, 30년 이상 된 건물이지만 80억 원 안팎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공매 절차 시작 후 엿새 만에 13억 납부

최 씨는 총 25억 500만 원의 과징금을 체납했으며, 이로 인해 해당 부동산이 지난 4일 공매에 넘어갔습니다공매 절차가 시작된 지 엿새 만인 최근 13억 원을 납부했으며, 지난달 납부한 2000만 원을 포함하면 총 13억 2000만 원을 납부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이에 따라 성남시청은 다음 달 말 예정이었던 공매 입찰 절차를 취소했습니다.

 

 

 

 

성남시, '나머지 절반 완납' 조건으로 공매 취소

성남시청 관계자는 최 씨가 체납액의 절반 이상을 납부했고 잔여액 회수가 가능하다고 판단하여 공매 취소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최 씨는 나머지 체납액을 올해 상반기까지 납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성남시는 계획대로 납부되지 않을 경우 부동산을 다시 공매에 넘길 방침입니다다만, 이 경우 체납액이 줄어든 만큼 80억 원 상당의 해당 부동산이 아닌, 압류된 다른 부동산이 공매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최은순 씨, 80억 건물 공매 위기 속 13억 납부…향후 납부 여부에 따라 공매 대상 달라질 수도

김건희 씨의 모친 최은순 씨가 25억 원이 넘는 과징금을 체납하여 80억 원 가치의 부동산이 공매 위기에 처했으나, 공매 절차 시작 후 13억 원을 납부하며 일단 위기를 넘겼습니다성남시는 나머지 체납액 완납을 조건으로 공매를 취소했으며, 향후 납부 계획에 따라 공매 대상 부동산이 달라질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최은순 씨 과징금 체납 관련 자주 묻는 질문

Q.최은순 씨가 체납한 과징금 총액은 얼마인가요?

A.최은순 씨는 총 25억 500만 원의 과징금을 체납했습니다.

 

Q.공매 절차가 중단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최은순 씨가 체납액의 절반 이상인 13억 2000만 원을 납부하여 공매 절차가 일단 중단되었습니다.

 

Q.나머지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A.성남시는 최은순 씨가 계획대로 나머지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해당 부동산을 다시 공매에 넘길 방침입니다. 다만, 이 경우 압류된 다른 부동산이 공매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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