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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데뷔 24년 만에 '천만 감독' 등극! '왕사남' 신드롬

yestistory 2026. 3. 6.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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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32일 만에 1천만 관객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2일 만에 1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첫 천만 영화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 작품은 1천만 관객 고지를 넘어섰습니다. 2002년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한 장항준 감독은 약 24년 만에 '천만 감독'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박지훈, '천만 배우' 타이틀 획득

단종 이홍위를 연기한 배우 박지훈은 이번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천만 배우'라는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얻게 되었습니다. 유해진 배우 역시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에 이어 다섯 번째 천만 영화를 보유하게 되며 그의 흥행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시대극의 감동, '왕과 사는 남자' 줄거리

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역대 국내 개봉 영화 중 34번째, 한국 영화로는 25번째 천만 기록을 세웠습니다.

 

 

 

 

천만 관객의 감동, '왕사남' 신드롬의 이유

'왕과 사는 남자'가 데뷔 24년 만에 '천만 감독'을 탄생시키고 박지훈 배우를 '천만 배우'로 등극시키며 올해 첫 천만 영화의 역사를 썼습니다. 유해진 배우의 다섯 번째 천만 영화 기록과 함께, 시대극의 깊은 울림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장항준 감독의 데뷔작은 무엇인가요?

A.장항준 감독은 2002년 영화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했습니다.

 

Q.'왕과 사는 남자'는 어떤 이야기를 다루나요?

A.이 영화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Q.유해진 배우의 천만 영화 필모그래피는 어떻게 되나요?

A.유해진 배우는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에 이어 '왕과 사는 남자'까지 총 다섯 편의 천만 영화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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