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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중계, JTBC·KBS만 확정! MBC·SBS는 왜 못 보나?

yestistory 2026. 4. 2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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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중계, JTBC와 KBS가 책임진다

다가오는 6월 개막하는 FIFA 북중미 월드컵의 국내 중계가 JTBC와 KBS 두 방송사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JTBC는 보도자료를 통해 TV 중계권 재판매 협상을 마무리하고 한국방송(KBS)과 공동 중계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이는 120억 원의 중계권 재판매액 마지노선을 제시했던 MBC와 SBS가 JTBC의 제안액 140억 원을 수용하지 않으면서 결정된 사항입니다JTBC는 이번 대회의 단독 중계권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MBC·SBS, 중계권 협상 결렬의 배경

MBC와 SBS는 JTBC가 제시한 140억 원의 중계권 재판매액이 부담스럽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이는 지난 2월 JTBC가 단독 중계했던 동계 올림픽의 흥행 부진 이후, 지상파 방송사들이 중계권 협상에 신중한 태도를 보인 것과도 연관이 있습니다결국, 한국방송은 지난 20일 월드컵 공동 중계 협상 타결을 선언하며 JTBC와 함께 이번 대회의 중계를 확정했습니다.

 

 

 

 

JTBC, 최고의 중계팀으로 생생한 현장 전달 약속

JTBC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사상 처음으로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에서 104경기가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 대해 JTBC는 배성재 캐스터를 포함한 최고의 중계팀을 꾸려 지구 반대편에서 펼쳐지는 경기의 매 순간을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이는 축구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시청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 대표팀, 6월 12일 체코전으로 월드컵 여정 시작

조별리그 A조에 편성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첫 경기는 6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각)에 열리는 체코전입니다JTBC와 KBS를 통해 중계될 이 경기를 시작으로 우리 대표팀의 월드컵 여정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입니다축구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월드컵 중계, JTBC·KBS와 함께! MBC·SBS는 아쉽게 불참

다가오는 북중미 월드컵은 JTBC와 KBS 두 방송사를 통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MBC와 SBS는 중계권료 협상 결렬로 이번 월드컵 중계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JTBC는 최고의 중계진과 함께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할 것을 약속했으며,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는 6월 12일 체코전입니다.

 

 

 

 

월드컵 중계, 이것이 궁금해요!

Q.MBC와 SBS는 왜 월드컵 중계를 하지 않나요?

A.JTBC가 제시한 중계권 재판매액 140억 원을 MBC와 SBS가 수용하지 않아 협상이 결렬되었기 때문입니다.

 

Q.이번 월드컵은 어디에서 열리나요?

A.이번 월드컵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 나라에서 공동으로 개최됩니다.

 

Q.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는 언제인가요?

A.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는 6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각)에 체코를 상대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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