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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그림 판매는 NO! '처치 곤란' 창고 가득한 그의 예술 세계

yestistory 2026. 3. 1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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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양, 화가로서의 진솔한 이야기

배우 박신양이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하여 화가로서의 활동과 그림 판매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그는 13~14년 전부터 그림을 그려왔으며, 2~3년 전 평택에서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박신양은 첫 번째와 두 번째 전시회에서 그림을 판매하지 않았다고 전하며, 그림의 가격을 묻는 질문에 대해 재미있지만, 자신이 그린 그림을 소장하는 것보다 많은 사람이 보고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그림, '보고 느끼는 것'이 완성

박신양은 연기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이 보고 느끼는 과정에서 작용이 일어났던 것처럼, 그림 역시 누군가가 보고 느끼는 데까지 이르러야 일차적인 완성이 된다고 믿는다. 이러한 신념으로 그는 자신의 그림을 판매하기보다는 많은 이들과 감상을 공유하는 데 더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는 그의 예술에 대한 깊은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넘쳐나는 그림, '처치 곤란' 창고의 비밀

그림 판매를 고사하는 그의 신념과는 달리, 박신양은 현재 자신이 그린 그림들이 쌓여 '처치 곤란' 상태라고 유쾌하게 토로했다. 그의 작업실에는 이미 많은 그림이 보관되어 있어 큰 창고가 필요할 지경이라고. 이는 그의 꾸준한 예술 활동과 열정을 방증하는 동시에, 그의 그림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기를 바라는 팬들의 기대를 높인다.

 

 

 

 

박신양의 예술 철학: 소유보다 공유

배우 박신양이 화가로서 그림 판매보다는 감상 공유를 우선시하는 자신의 예술 철학을 밝혔다. 그는 그림이 많은 사람에게 보여지고 느껴지는 것이 완성이라고 생각하며, 현재 그의 그림들은 '처치 곤란'할 정도로 쌓여있다고 유머러스하게 전했다.

 

 

 

 

박신양의 그림, 더 볼 수 있을까?

Q.박신양은 앞으로도 그림을 계속 그릴 예정인가요?

A.네, 박신양은 13~14년 전부터 꾸준히 그림을 그려왔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예술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Q.그의 그림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요?

A.현재는 그림 판매를 하지 않지만, 많은 사람이 보고 느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므로 향후 전시회 등을 통해 그의 작품을 접할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Q.그림 판매를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그는 그림이 소장되는 것보다 많은 사람이 보고 느끼는 과정에서 완성된다고 믿기 때문에 판매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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