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전참시'서 밝힌 남다른 대표의 삶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회사 대표임에도 법인 카드와 월급을 받지 않는다고 밝혀 화제입니다. 그는 자신은 전용 대표실도 없이 회의실을 사용하며 '실속형 대표'를 자처했지만, '내 사람'은 끝까지 챙기는 의리로 14년 지기 스태프만 3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앞서 탈세 의혹으로 논란이 되었던 배우 김선호가 법인 카드 사용액, 가족 급여, 법인 차량 등을 모두 반납한 것과는 대조적인 행보를 보였습니다.

김나리 제과장, '두쫀쿠' 열풍의 주역
이날 방송에서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의 주역인 김나리 제과장의 두바이에서의 하루도 그려졌습니다. 해군 비음향 조작사 출신다운 정교함과 성실함으로 사업 현장에 임하는 그녀는 9평짜리 작은 상가에서 시작해 월 매출 25억 원을 기록하기까지의 놀라운 여정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직원들과의 끊임없는 소통과 현장에 가장 먼저 출근하고 가장 늦게 퇴근하는 강철 리더십은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상생을 향한 김나리 제과장의 겸손한 소신
김나리 제과장은 레시피를 망설임 없이 공유한 것에 대해 “혼자 판매했다면 지금 같은 열풍은 없었을 것이다. 모든 자영업자들을 경쟁자가 아닌 동반자라고 생각한다”는 겸손한 상생 행보 소신을 밝혔습니다. 이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선 선한 파급력으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신메뉴 개발을 위한 '두바이 12첩 한 상' 시식회에서는 기상천외한 메뉴 조합을 시식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그녀의 몰입도가 출연진을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김준수의 '덕후력', 경영과 취미를 넘나들다
김준수의 '덕후력'은 그의 남다른 취미 생활에서도 빛을 발했습니다. 국내 1호로 들여온 미래형 전기 픽업 트럭을 최첨단 자율주행으로 운전하며 출근하는 모습은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또한, '진성 겜덕후'로서 상위 1% 게이머만 이름을 올릴 수 있다는 '마스터 티어'에 랭크되었다는 사실과 함께, 게임 친구였던 석혁진을 매니저로 영입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최근에는 공포 테마 아이템에 깊게 빠져 동료 배우들과 귀신의 집을 방문하며 특별한 힐링을 만끽했습니다.

무대 위 완벽주의자, 김준수의 끝없는 열정
무대 위에서 김준수는 다시 완벽주의자로 돌아왔습니다. 첫 코미디 뮤지컬 도전작인 '비틀쥬스'에서 초록빛 헤어의 '비틀쥰스'로 변신, 역대급 대사량과 안무를 완벽히 소화했습니다. 공연마다 다른 애드리브를 사전 논의하며 더 큰 웃음을 선사하려는 그의 노력은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무엇이든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김준수의 집요한 열정은 그가 17년째 정상의 자리를 지키는 이유를 입증했습니다.

핵심만 콕! 김준수의 '진정성'과 '열정'
김준수는 월급과 법인카드 없이 회사를 운영하는 '실속형 대표'로서 진정성을 보여주었으며, '덕후력'을 바탕으로 경영, 취미, 무대 활동 등 모든 분야에서 끝장을 보는 집요한 열정을 통해 17년째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김준수가 법인카드와 월급을 받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김준수는 '실속형 대표'를 자처하며 자신보다는 직원을 챙기는 의리를 보여주기 위해 월급과 법인카드를 받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Q.김나리 제과장의 '두쫀쿠'가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요?
A.해군 출신다운 성실함과 강철 리더십, 직원들과의 끊임없는 소통, 그리고 레시피를 공유하는 상생의 자세가 성공의 비결로 꼽힙니다.
Q.김준수가 '비틀쥬스'에서 맡은 역할은 무엇인가요?
A.김준수는 '비틀쥬스'에서 초록빛 헤어의 '비틀쥰스'로 변신하여 첫 코미디 뮤지컬에 도전했습니다.

'연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류승완 감독 '휴민트', '왕사남'에 밀린 이유는? 피로감 탓일까 (0) | 2026.02.23 |
|---|---|
| 고윤정, 김선호와 핑크빛 열애설 1달 만에 '마니또클럽'서 반전 매력 발산! (0) | 2026.02.22 |
| 이준, 반려견 안락사 사건으로 수의사 멱살 잡은 사연 공개! 유선호 '경악' (0) | 2026.02.22 |
| 김광규, 6살 연하 김주하에 '심쿵' 고백…돌싱 유명인과의 핑크빛 만남? (0) | 2026.02.22 |
| 전현무, 과거 '사고뭉치' 시절 후배들까지 '교육 더 받으라'는 폭로에 휘말리다 (0) | 2026.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