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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회장 격려도 헛수고…류현진 6실점 대참사, 한화 와르르 무너지다

yestistory 2026. 5. 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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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회장의 응원에도 뼈아픈 패배

한화 이글스가 구단주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홈구장 방문에도 불구하고 SSG 랜더스에게 3-14로 대패하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경기 전 김 회장은 선수단에게 한화의 상징색인 오렌지색 휴대전화를 선물하며 격려했지만, 팀의 패배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한화는 2회 최재훈의 적시타로 1-0 리드를 잡았으나, 6회부터 SSG의 맹공에 무너졌습니다.

 

 

 

 

류현진 흔들리고 SSG 기세 올라

한화의 선발 투수 류현진은 6회초 SSG 타선에 대거 6점을 헌납하며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최지훈의 기습 번트를 시작으로 오태곤의 2루타, 조형우와 박성한의 연속 안타가 이어지며 2-1로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SSG는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최지훈의 적시타로 점수 차를 벌렸고, 8회 최정의 3점 홈런 등으로 5점을 추가하며 승기를 잡았습니다. SSG 선발 김건우는 5⅔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4승째를 거뒀습니다.

 

 

 

 

순위 경쟁 속 다른 경기 결과

이날 패배로 한화는 공동 7위에서 8위로 하락했습니다. 한편, 다른 경기에서는 LG 트윈스가 kt wiz를 6-5로 꺾고 3연패에서 탈출하며 선두 kt와의 격차를 1.5게임 차로 좁혔습니다. NC 다이노스는 KIA 타이거즈를 7-2로 제압하고 공동 5위로 올라섰으며, 롯데 자이언츠는 키움 히어로즈를 3-1로 물리치고 9위 키움을 1게임 차로 추격했습니다. 잠실에서는 두산 베어스가 박준순의 싹쓸이 2루타에 힘입어 삼성 라이온즈를 8-5로 꺾었습니다.

 

 

 

 

승리의 기운, 꺾인 한화와 솟아난 SSG

김승연 회장의 격려에도 불구하고 한화는 SSG에게 대패하며 순위 하락이라는 씁쓸한 결과를 맞았습니다. 류현진 투수의 부진과 SSG의 막강한 공격력이 대비를 이루며, 프로야구 순위 경쟁에 새로운 국면을 예고했습니다.

 

 

 

 

프로야구 팬들의 궁금증

Q.김승연 회장이 선물한 휴대전화의 색깔은 무엇인가요?

A.한화의 상징색인 오렌지색 휴대전화였습니다.

 

Q.류현진 선수가 6회에 몇 점을 실점했나요?

A.류현진 선수는 6회에만 6점을 실점했습니다.

 

Q.SSG 랜더스의 선발 투수는 누구였으며, 몇 승을 기록했나요?

A.SSG 랜더스의 선발 투수는 김건우였으며, 시즌 4승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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