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만의 법정 출두: 민희진, 하이브와 어도어를 향한 날 선 발언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2개월 만에 증인 자격으로 법정에 출석해 하이브와 어도어를 향한 여전히 거침없는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62부는 11일 어도어가 신우석 감독과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3번째 변론기일을 열었습니다. 이날 민희진 전 대표는 신우석 감독과 돌고래유괴단 측 증인으로 법정에 출석했습니다. 민희진 전 대표의 법정 출석은 지난 9월 11일 민희진 전 대표와 하이브 간 계약 해지 확인 및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 매매 대금 청구 소송 이후 2개월 만입니다.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컷, 저작권과 권한의 충돌민희진 전 대표는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컷을 별도로 게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