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없는 종합특검, '친여 유튜브' 출연으로 공정성 도마 위2차 종합특검이 출범 50일이 지나도록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는 가운데, 공보 담당 특검보가 친여 성향 유튜브에 출연하며 정치적 편향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김지미 특검보는 '공보의 한 방식'이라고 해명했지만, 이는 특검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을 증폭시켰습니다. 결국 김 특검보는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경찰 수사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수사 상황 누설 의혹까지… 특검 수장 권창영 특검도 논란 중심에김 특검보의 유튜브 출연 논란에 이어, 권창영 특검 역시 수사 대상자와의 부적절한 만남으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참고인 조사를 받았던 최강욱 전 의원이 권 특검과 만나 수사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히면서, 수사 기밀 누설 의혹까지 제기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