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7연패 탈출 위한 라인업 변화롯데 자이언츠가 7연패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해 라인업에 큰 변화를 주었습니다. 특히 팀 내 홈런 공동 1위를 달리던 '거포' 노진혁 선수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는 최근 타격감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팀의 연패를 끊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풀이됩니다. 노진혁 선수는 올 시즌 9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400, 3홈런 8타점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며 팀 타선의 핵심 역할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결정으로 김민성 선수가 3루수로, 한동희 선수가 1루수로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주전 포수 유강남도 벤치로주전 포수인 유강남 선수 역시 이번 경기에서는 벤치에서 시작합니다. 유강남 선수는 올 시즌 9경기 모두 선발 출전했지만, 타율 0.200으로 다소 아쉬운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