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발 빠른 행보: 왕옌청 영입2023년 한국시리즈 준우승팀, 한화 이글스가 2024 시즌을 향한 첫 번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뎠습니다. 바로 NPB(일본 프로야구)에서 활약한 대만 국가대표 출신 좌완 파이어볼러 왕옌청을 영입한 것입니다. 한화는 이미 2026년부터 시행될 아시아쿼터 제도에 대비하여, 지난해부터 NPB에 전략팀 국제 스카우트를 파견하여 유망주들을 면밀히 관찰해 왔습니다. 그 결과, 왕옌청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10만 달러의 연봉으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영입은 한화가 내년 시즌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탄입니다. 왕옌청, 누구인가: 154km 강속구의 주인공왕옌청은 최고 구속 154km에 달하는 강속구와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