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훈련 제한의 배경과 논란육군 1군단장이 안전을 이유로 실사격 훈련 시 '엎드려쏴' 자세만 허용하는 지침을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 최전방 부대의 실전 대비 태세에 구멍이 뚫릴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해당 지침은 군단 내 10여 개 사격장 중 8곳에 적용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훈련 제한의 문제점과 군의 해명엎드려쏴 자세는 안정적이지만, 실전에서 신속한 대응이 어렵고 산악 지형에서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군은 이 지침이 민간 안전을 고려한 조치이며, 다른 사격장을 통해 다양한 자세 훈련이 가능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최근 발생한 민간인 피해 사고가 지침의 배경으로 작용했습니다. 과거 논란 및 현재 상황1군단장은 과거 실탄 미삽탄 지침 변경 및 북한 무인기 오인 격추 우려 사건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