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이적생 이형범의 부진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투수 이형범이 부진한 투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7월 31일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0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역전패의 빌미를 제공했습니다. 이로써 이형범의 이적 후 평균자책점은 32.40까지 치솟았습니다. 기대와 다른 결과, 반전의 계기 필요한화 손혁 단장은 이형범의 합류로 불펜 강화에 대한 기대를 표했습니다. 하지만 3경기 연속으로 아웃카운트 하나 잡지 못하고 실점하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KIA로 이적한 하주석은 주전으로 자리 잡으며 맹타를 휘두르고 있습니다. 엇갈리는 트레이드 결과와 향후 전망현재까지 트레이드는 한화에게 불리한 흐름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형범의 반등 여부와 하주석의 활약이 계속될지가..